Neusral blog
뉴스럴은 PR 플랫폼입니다.
Why personalized news briefings are essential for the C-suite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통신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제로 트러스트는 구글이 도입하여 유명해진 보안 패러다임으로 '아무도(내부 직원도)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해서 업무를 해야 한다는 보안의 새로운 사고방식입니다." (스타트업 홍보, 현직자 인터뷰)
이번 시간에는 홍보담당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기자를 인터뷰했어요. 인터뷰 대상자는 한국경제신문의 안정락 기자입니다. (기자 인터뷰, 언론홍보)
인터뷰 대상자는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의 PR 담당자 임지엽님입니다. 마지막 소회를 나누는 자리에서 뉴스럴 세미나를 통해 인생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남기셨어요. 지엽님을 만나 그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싶었어요. (스타트업 홍보, 현직자 인터뷰)
기업의 PR 담당자는 회사의 자랑 거리를 정제된 언어로 포장해 외부에 홍보하는 일을 도맡습니다. '이 담당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이 콘텐츠를 시작한 계기입니다. (이남경 홍보팀장 현직자 인터뷰)
뉴스럴 보도자료 세미나가 끝나고 난 뒤 질문할 때 느껴지는 그의 일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기억에 남았어요. 준환님께 인터뷰를 요청 드린 이유입니다. 최근에는 포자랩스의 글로벌 PR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해요. (스타트업 pr, 현직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