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권 1라운드 진출자 대상 1박 2일 보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계획 고도화·발표평가 준비 지원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는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모두의창업 로컬트랙 동남권 뷰티 분야 레벨업(Level-Up)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젠엑시스가 LIPS 운영사로서 모두의창업 로컬트랙 동남권 뷰티 분야 1라운드 진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고, 향후 발표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집중형 오프라인 워크숍 형태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사업계획서 작성 방안 강의 ▲그룹 멘토링 ▲참가자 네트워킹 ▲로컬 선배기업 사례강연 ▲피칭 리허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템을 고객 문제, 해결 방안, 차별성, 로컬성, 사업화 계획 관점에서 점검하고 발표 구조까지 정리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으로 운영됐다.
젠엑시스는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별 사업 아이템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그룹 멘토링과 피칭 리허설을 통해 참가자들이 발표평가에서 자신의 아이템을 보다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멘토링을 통해 아이템의 보완점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발표평가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이번 레벨업 캠프는 참가자들이 막연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의 언어로 정리하고, 로컬트랙 평가에 맞춰 자신의 강점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로컬 기반 창업자들이 실제 사업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육과 후속 연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젠엑시스는 스타트업 발굴, 투자, 보육, 후속 투자연계 등을 수행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고도화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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