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28일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장 초청 북런치 개최 예정
- 북런치 참석자 92.3% "매우 유익" 평가… 금융 전문가 60여 명과 1회차 성료
- 11월 30일 까지 총 6회차에 걸쳐 다양한 금융투자 주제로 북런치 개최 예정
서울시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오는 8월 28일(금) 오전 11시 40분에 서울국제금융오피스(ONE IFC 16층)에서 북런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금번 북런치에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금융투자협회를 이끌었던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장이 연사로 참석해 ‘한국 자본 시장의 정책 과제’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참가자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금융권 종사자들간의 활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이 예정되어있다고 설명했다.
'YEOUIDO-CONNECT 글로벌 금융북런치'는 최신 글로벌 금융·경제 동향과 인사이트를 공유하여 여의도 금융중심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금융 전문가 간의 민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금융기관 및 해외 투자자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라이브 생방송과 영문 자막 실시간 송출을 도입하는 등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하여 운영한다.
총 7회차로 기획된 'YEOUIDO-CONNECT 글로벌 금융북런치'는 향후 6개 회차의 강연을 남겨두고 있다. △M&A(인수·합병) △한국경제 △사모펀드 △핀테크 △혁신기술 △세계경제 등 다양한 금융투자 주제들로 진행할 예정이다.
7월 31일(금)에 개최된 북런치 행사에는 자산운용사, 증권사를 포함한 금융권 전문 종사자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공식 유튜브의 채널 라이브 스트리밍과 영문 자막 실시간 송출을 통해 해외 각지의 글로벌 금융투자가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강연자로는 대한민국 가치투자 1세대로 꼽히는 이채원 의장이 나서 가치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바라본 한국 증시의 주요 변화를 점검하고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런치 행사를 마친 후 진행된 참석자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92.3%가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하였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앞으로도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 활성화와 해외 투자자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채롭고 깊이 있는 국내외 금융 주제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지형 이사장은 "이번 북런치 프로그램이 여의도 금융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와 인사이트 공유의 장이 됨은 물론, 해외 금융기관 및 글로벌 투자사 유치를 견인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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