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호텔 자체 브랜드(PB) 아늑앳홈이 여름철을 맞아 냉감 침구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늑앳홈은 전국 100개 이상, 3,000여 객실 규모의 아늑호텔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이 머무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단순히 침구를 제조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 호텔 운영 과정에서 얻은 고객 반응과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침구를 개선해오며,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한 호텔 PB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객실에서의 휴식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아늑앳홈은 소재, 디자인, 기능성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된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이 보다 깊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침구를 연구하고 개선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아늑앳홈이 올여름 새롭게 출시한 냉감 침구 또한 고객의 실제 사용 경험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개발됐다. 침대 위에서의 휴식 환경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촉감과 관리 편의성, 계절별 쾌적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
대표 제품인 「듀라론 퓨어 쿨 스노우 냉감 침구」는 정품 휴비스 듀라론 원사를 적용한 제품이다. 접촉 냉감 성능을 나타내는 큐맥스 (Q-MAX) 0.410 수치를 갖췄으며, 이는 일반 면 소재 여름 침구 대비 4배 이상의 수치로 덥고 찝찝한 열대야 환경에도 쾌적한 수면을 보조할 수 있는 기능성을 선보인다. 매트리스 패드와 베개커버를 함께 구성해 호텔 객실과 같은 통일감 있는 침실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하이퍼 쿨링 냉감패드」 또한 큐맥스 0.430의 우수한 접촉 냉감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도톰한 엠보싱 구조를 적용해 쿠션감을 높였으며, 원단 선정부터 생산까지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했다.
「스노우 쿨 에어리즘 냉감 이불」은 소재의 조합을 차별화한 방식으로 개발됐다. 특수 냉감 소재와 신축성 소재의 최적의 조합을 고안하여 몸에 닿는 시원한 감촉을 극대화하였으며, 고밀도 직조 방식을 적용하여 피부에 닿는 냉감 원사를 2배 이상 높였다. 뿐만 아니라 화이트와 그레이 양면 이불로 개발하여 고객의 침구 환경 맞춤형 선택 옵션도 더했다.
아늑앳홈 관계자는 "이번 냉감 침구는 단순히 여름 시즌을 위한 기능성 제품이 아니라, 수많은 고객이 실제로 머무는 호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제품"이라며 "호텔에서 경험한 편안한 휴식을 일상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아늑앳홈은 앞으로도 침구를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닌 휴식 경험의 일부로 바라보며, 호텔에서 검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호텔 PB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늑호텔은 최근 방송인 노홍철을 아늑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세상에 없던 호텔’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쾌하고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아늑앳홈 또한 아늑 호텔의 공식 PB로서 호텔 침구의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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