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사자들, NIPA ‘유망 SaaS 기업’ 선정… AI 기반 PMS ‘플로빈’, KACI 클라우드 인증 획득

Feb 05, 2026
겁쟁이사자들, NIPA ‘유망 SaaS 기업’ 선정… AI 기반 PMS ‘플로빈’, KACI 클라우드 인증 획득

겁쟁이사자들, NIPA ‘유망 SaaS 기업’ 선정… AI 기반 PMS ‘플로빈’, KACI 클라우드 인증 획득

    • 공공·민간 SaaS 도입 신뢰성 확보… 제조·프로젝트 관리 SaaS 시장 본격 공략

    AI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PMS) 전문기업 겁쟁이사자들(대표 김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 유망 SaaS 기업 육성 사업에 선정 및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자사의 AI 기반 PMS 솔루션 ‘플로빈’이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KACI 인증)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안정성 ▲보안성 ▲서비스 운영 체계 ▲이용자 지원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뢰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 객관적인 판단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플로빈은 이번 인증 과정에서 ▲서비스 제공 및 운영 체계 ▲시스템 구성과 확장성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체계 ▲서비스 운영 및 장애 대응 프로세스 ▲이용자 지원 체계 등 전 평가 항목을 충족하며 SaaS 서비스로서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플로빈은 AI를 기반으로 RFx 문서 분석, 프로젝트 일정·자원 자동 최적화, 부서·권한별 협업 관리, 다국어 프로젝트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제조·산업 특화 PMS SaaS다. 특히 프로젝트 지연, 자원 병목, 협업 비효율 등 제조 현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AI로 분석·예측·개선하는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겁쟁이사자들은 NIPA 유망 SaaS 기업 선정과 KACI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기관과 중견·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SaaS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별도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즉시 도입 가능하도록 설계돼, 전담 IT 조직이 없는 기업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겁쟁이사자들 관계자는 “이번 NIPA 유망 SaaS 기업 선정과 KACI 인증은 플로빈이 기술력뿐 아니라 SaaS 서비스 운영 전반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요구되는 보안·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AI 기반 PMS로서 국내외 Saa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겁쟁이사자들은 플로빈을 중심으로 AI 기반 제조 특화 PMS, 글로벌 다국어 협업 환경, 클라우드·온프레미스 연계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산업·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DX) SaaS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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