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글, 오리지널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 달성

Nov 03, 2026
키글, 오리지널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 달성

키글, 오리지널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 달성

㈜키글이 자사의 오리지널 IP ‘코코비’를 활용한 자체 사업화 매출이 누적 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매출은 해외에서 발생했으며, 수출 비중은 전체의 90% 이상이다. 주요 국가는 미국, 브라질, 멕시코,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다.


키글은 ‘코코비’를 비롯한 자체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모바일 앱과 뉴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앱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며 자체 IP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키글의 김용수 대표는 “코코비의 경우, 내년부터는 본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에 착수해 캐릭터 그 고유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킬 예정이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새로운 오리지널 IP를 더 다양한 어린이 타겟 대상으로 확장하며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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