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생활 플랫폼 ‘글로우’ 내 AI 기반 이력서 및 직무 매칭 서비스 연동
- 카지미르 아고수 대표의 취업 노하우와 IT 기술 결합해 외국인 구직 난제 해결
외국인 통합 생활·금융 플랫폼 ‘글로우(glow)’ 운영사 클링커즈(CLINKERS)가 지난 2월 27일, AI 기반 외국인 커리어 솔루션 기업 ACAFO(대표 카지미르 아고수)와 국내 외국인 인재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내 외국인 인재들이 겪는 취업 장벽을 낮추고,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커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CAFO는 한국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커리어 전략가 카지미르 아고수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AI를 활용한 이력서 생성 및 역량 분석 엔진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우 플랫폼 내 ACAFO 취업 솔루션 통합 ▲외국인 특화 커리어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배포 ▲AI 기술 기반의 직무 적합도 추천 엔진 교류 ▲외국인 고용 시장 데이터 분석 및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한다.
특히 글로우 사용자들은 향후 앱 내에서 ACAFO의 AI 기술을 활용해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자신의 역량에 맞는 직무를 추천받을 수 있게 된다.
ACAFO 카지미르 아고수 대표는 “글로우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외국인 인재들이 한국 사회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클링커즈 관계자는 “생활 금융을 넘어 커리어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함으로써 외국인 정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커리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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