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연계, IR 고도화부터 후속 투자 성과 도출
젠엑시스(대표 손미경)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가 운영하는 ‘대구 C-Lab 17기 액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한 에너지 분야 유망 스타트업인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에 투자를 연계하여 지역 공공 액셀러레이팅과 민간 투자를 연계한 우수한 사례를 도출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대구 C-Lab 액셀러레이팅’ 사업은 대구 미래 신산업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는 지역의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프로그램으로, 젠엑시스는 이번 사업에서 기업 진단부터 IR 고도화, 데모데이, 후속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IR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수행사로 참여하였다.
젠엑시스는 프로그램 수행기간 동안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IR 집체 교육 ▲기업 진단 및 사업 구조 점검 ▲1:1 맞춤형 IR 컨설팅 ▲IR 덱 고도화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 구조와 핵심 지표를 재정비하고, 실전 투자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후 진행된 데모데이에서는 참여기업들이 직접 투자자 앞에서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행사 종료 후 후속 미팅 신청이 60건 이상 접수되는 등 활발한 투자 연계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투자자와의 추가 미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투자 검토 단계로 진입한 기업들이 다수 발생했다.
또한, 대구센터의 보육 성과를 바탕으로 젠엑시스는 ‘IR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을바꾸는사람들(세바사)에 직접 투자를 집행하는 등 직접 투자 성과로까지 이어지는 수행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공공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민간에서 후속 투자 실행 사례로,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이번 데모데이는 대구 C-Lab 17기로 선정된 유망 스타트업들이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 관점에서 수행한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투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후속 미팅과 투자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젠엑시스는 향후에도 지역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R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를 중심으로 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실질적인 성장과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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