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 기반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대표 배익렬)이 호반그룹의 아브뉴프랑 광명점과 스플라스 리솜에 자사의 AI 기반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를 접목한 공간형 웰니스 솔루션을 구축하고, 일상 속에서 개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스트레스솔루션의 대표 서비스인 ‘힐링비트’는 사용자의 생체신호와 현재 상태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AI 기반 사운드 솔루션이다.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스트레스, 집중, 수면 등 사용 목적에 맞춰 개인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한 뒤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이러한 힐링비트의 기술을 리조트와 쇼핑몰 등 실제 고객이 머무는 공간에 적용해, 별도의 웰니스 시설을 방문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사운드를 통해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형 솔루션으로 확장하고 있다.
■ 아브뉴프랑 광명점, 프리미엄 AI ‘힐링박스’로 일상 속 회복 공간 구현 지난 10월 8일부터 호반그룹이 운영하는 아브뉴프랑 광명점 2층에는 독립형 AI 무인 공간 솔루션 ‘힐링박스’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힐링박스는 힐링비트의 맞춤형 사운드 케어를 독립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리미엄 웰니스·회복 공간이다.
단순히 잠시 머무르며 쉬어가는 휴게공간이 아니라, 이용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측정 결과에 맞는 사운드를 경험하면서 실질적인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별도의 예약이나 직원 안내 없이 공간을 방문해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측정 결과와 이용 목적에 맞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쇼핑이나 식사를 위해 아브뉴프랑을 방문한 고객이 별도의 웰니스 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 잠시 머물며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힐링박스에는 안마의자와 전용 장비가 마련돼 있으며, 독립된 공간에서 힐링비트의 사운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의 측정 결과와 상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페이지까지 함께 구축해, 단순히 사운드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태를 측정한 뒤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하고, 데이터 관리 페이지를 통해 관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힐링박스는 상태 측정부터 맞춤형 사운드 경험, 데이터 확인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기반 회복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10월 8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350명이 힐링박스를 이용했으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운드 기반 웰니스 경험을 쇼핑과 식사가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상업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 스플라스 리솜, ‘힐링비트존’으로 휴양에 사운드 케어 더하다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플라스 리솜에는 지난 8월 13일부터 스트레스솔루션의 힐링비트를 활용한 ‘힐링비트존’이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힐링비트존은 리조트 이용객이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이용자는 힐링비트를 통해 현재 상태를 측정한 뒤 측정 결과에 맞는 사운드를 들으며 휴식을 취한다. 이후 사운드 경험 전후의 상태를 다시 확인해 자신의 변화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음악을 듣는 휴식에서 나아가 측정부터 맞춤형 사운드 경험, 변화 확인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기반 회복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8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스플라스 힐링비트존의 누적 이용자는 5,500명을 넘어섰다.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이 힐링비트존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면서 사운드 기반 웰니스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용 전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용자들의 평균 스트레스 지수는 38.5% 감소하는 변화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이용자의 생체신호 데이터를 바탕으로 힐링비트 이용 전후의 변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리조트에서의 짧은 휴식 시간에도 개인의 상태에 맞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해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 스플라스 리솜 임직원 및 고객 대상 ‘힐링비트 체험 행사’ 성료 한편 스트레스솔루션은 지난 10월 16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호반 임직원과 리조트 방문객을 대상으로 힐링비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리조트 내에서 힐링비트를 직접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의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사운드를 생성하고 이를 일상에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의 HRV(심박변이도)를 기반으로 심전도와 심박동의 패턴을 측정·분석한 후, 개인의 생체신호에 맞춰 최적화된 사운드를 생성했다. 생성된 맞춤형 사운드는 스트레스솔루션의 자사 제품인 ‘힐링비트 스피커’에 담아 제공해 참가자가 행사 이후에도 집이나 일상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5명이 참여했으며, 체험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100%가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특히 자신의 생체신호를 직접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맞는 사운드가 생성되는 과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정해진 사운드를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나만의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힐링비트의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또한 생성된 사운드를 스피커에 담아 일상에서도 계속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힐링비트는 공간에서의 일회성 체험을 넘어, 개인의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생성된 맞춤형 사운드를 일상에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 공간 특성에 맞춘 웰니스 경험… 다양한 일상 공간으로 확대 호반건설과 스트레스솔루션의 이번 협력은 리조트와 쇼핑몰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에 힐링비트의 맞춤형 사운드 기술을 적용해, 공간의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브뉴프랑 광명점에서는 프리미엄 회복 공간 ‘힐링박스’를 통해 쇼핑과 식사가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자신의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사운드를 경험하며 관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플라스 리솜에서는 휴양과 휴식이라는 공간의 특성에 맞춰 ‘힐링비트존’을 운영하며 고객이 휴식 과정에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두 공간 모두 힐링비트의 핵심인 생체신호 기반 상태 측정과 맞춤형 사운드, 데이터 확인 및 변화 관리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공간의 특성에 따라 고객에게 새로운 방식의 회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트레스솔루션 배익렬 대표는 “힐링비트는 단순히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생체 상태를 측정하고, 그에 맞는 회복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사운드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과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상태에 맞는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운드 웰니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앞으로 학교, 공항, 호텔, 병원, 리조트, 요양원, 주거시설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비롯해 사람들이 머무르고 활동하는 복합문화공간까지 힐링비트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각 공간의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춰 생체신호 기반 상태 측정, 맞춤형 사운드, 데이터 관리 기능을 결합하고, 특정 웰니스 시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할 수 있는 공간형 웰니스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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