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육아 기록 앱 '쑥쑥찰칵', 아기 잠투정 끝내는 '꿀잠 타이밍' 수면 예측 기능 출시

Feb 26, 2026
AI 육아 기록 앱 '쑥쑥찰칵', 아기 잠투정 끝내는 '꿀잠 타이밍' 수면 예측 기능 출시
AI 육아 기록 앱 ‘쑥쑥찰칵’, 아기 잠투정 끝내는 ‘꿀잠 타이밍’ 수면 예측 기능 출시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수면 과학과 AI 기술을 결합해 아이가 가장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시간을 예측해 주는 ‘꿀잠 타이밍’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꿀잠 타이밍’은 단순히 정해진 시간에 재우는 방식을 넘어, 수면 과학의 핵심 이론인 ‘항상성 수면 압력’과 영유아의 ‘생체 리듬’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수면 전문가의 권장 기준과 관련 논문을 철저히 분석하여 월령별 적정 활동 시간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가 과피로 상태에 빠지기 전 가장 쉽게 잠들 수 있는 골든타임을 계산해낸다.


    특히 ‘적정 수면 시간’이 아닌 ‘활동 시간’과 ‘수면 압력’을 핵심 지표로 삼은 것이 차별점이다. 이는 아기의 현재 생리적 상태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나친 졸림으로 인해 보채기 전 최적의 수면 진입 시점을 안내한다. 그 결과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유아 수면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기록이 축적될수록 정교해지는 개인화된 수면 타이밍을 제안한다.


    앞서 출시된 ‘수유텀’ 기능을 통한 수유·수면·배변 등 영유아 활동 기록이 일 평균 2만 건을 넘어서며 가파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기존 수유텀 기능이 양육자의 일방향적인 기록에 머물렀다면, 이번 ‘꿀잠 타이밍’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넘어 AI 모델이 최적의 수면 시간을 선제적으로 제시한다. 기록을 넘어 해답을 주는 능동형 서비스로 진화함으로써, 초보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면 교육의 난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제제미미 이영우 CPO는 “이번 ‘꿀잠 타이밍’ 기능은 쑥쑥찰칵의 AI 기술력을 실제 육아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인 ‘수면’ 영역에 적용해 부모들의 삶의 질을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육아의 비효율을 줄이고, 부모가 아이와의 교감이라는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쑥쑥찰칵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진·영상 자동 정리, AI 음성인식 수유 기록, 가족 맞춤형 굿즈 제작 등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국내외 육아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패밀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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