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에셋파트너스, 엘피지오웰니스에 3억원 추가 투자

Mar 26, 2026
스타에셋파트너스, 엘피지오웰니스에 3억원 추가 투자

스타에셋파트너스, 엘피지오웰니스에 3억원 추가 투자

  • 의료·유통 전문가 경영진 역량 주목… 총 4억원 규모 클럽딜 완성


액셀러레이터 스타에셋파트너스(주)(대표 이희성)가 프리미엄 체형관리 장비 전문기업 ㈜엘피지오웰니스에 3억원을 추가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용 중인 '케이뷰티스타 SAP 개인투자조합 1호-P'를 통해 집행되었으며, 2025년 '케이푸드스타 SAP-YNA 개인투자조합 제1호'를 통한 1억원 선행 투자에 이은 클럽딜(Club Deal) 방식의 후속 투자로 총 4억원 규모의 투자가 완료되었다.


엘피지오웰니스는 LPG CELLU M6 ALLIANCE, 써마웨이브(Thermawave), 써마웨이브 메드 등 체형 및 피부 관리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자체 직영센터와 가맹점을 통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영센터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기기와 서비스 패키지를 검증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는 구조를 갖췄다.


특히 시술 프로토콜과 운영 매뉴얼을 표준화하여 의료기관 및 에스테틱 채널에 공급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이너뷰티 제품까지 결합한 '토털 케어' 모델을 구축하며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선 통합 웰니스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이번 투자 결정의 핵심 배경으로 (주)엘피지오웰니스 경영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게 평가했다. 엘피지오웰니스는 병원경영 전반을 15년 이상 총괄한 의료기관 전문가인 신경민 대표와 의료기기 영업·유통 경력 16년의 전문가인 이윤재 대표를 중심으로, 미용의료기기 유통 및 국내외 웰니스 생태계에 대한 검증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엘피지오웰니스는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의료 경영 노하우와 유통 전문성이 결합된 독보적인 경영진을 보유한 팀"이라며 "직영센터에서 검증된 데이터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토털 웰니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실행력을 높이 평가해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끝>

Share article

Neusra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