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노우즈(대표이사 김기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데이터노우즈는 자사가 보유한 부동산 AI·빅데이터 기반 핵심 데이터 상품과 개발사업 특화 분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데이터 상품’ 부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국 단위 고도화 데이터를 공급한다.
• 전국 단지별 아파트 AI 실거래가 추정 데이터
• 전국 단지별 아파트 KB 시세 데이터
• 시군구별 AI 미래가격 서비스
• 전국 단지별 아파트 상세 현황 데이터
• 전국 단지별 아파트 거주민 상세 데이터(직업·소득·대출)
• 전국 단지별 아파트 통근 지역 및 인원 데이터
• 전국 단지별 아파트 전출입 현황 데이터
• 지하철역별 월간 이용객 수
• 지역별 미분양 상세 데이터
• 지역별 준공 후 미분양 상세 데이터
• 전국 단지별 아파트 입지분석 데이터
• 전국 정비사업 현황(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데이터
• 전국 향후 재개발 지정 예상 구역 데이터
특히 AI 기반 가격 추정, 미래가격 예측, 정비사업 분석 등은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와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데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활용 서비스’ 부문에서는 데이터노우즈가 축적한 개발사업 평가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적정분양가 산정, 단지·입지 평가, 시장 진단 서비스와 함께, B2B 개발사업 핵심 기능이 집약된 AI MAS(Market Analysis Solution)를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정부 지원을 통해 AI MAS 솔루션을 활용하여 사업성 검토 시간 단축, 리스크 관리 고도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 (https://mas.richgo.ai)
데이터노우즈 관계자는 “AI·빅데이터·B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부동산 개발사업 전 과정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며, “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실제 사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활용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수요기업이 보다 정교한 시장 분석과 안정적인 투자 판단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 구매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수요기업 공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