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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자동화 솔루션 기업 벤디트가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성장 궤도에 안착했다.
2021년 이후 4년간 연평균 약 60% 성장, 4년 만에 6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여왔으며 특히 2025년에는 매출 49억 원을 달성, 24년 14억이었던 영업손실을 25년도 4.8억으로 전년 대비 약 67% 개선하며, 성장성과 수익창출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벤디트는 2026년을 CMS 고도화와 판매대행·다이렉트 부킹 비즈니스 모델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100억 원 달성에 도전한다.
벤디트는 중소형 호텔·모텔·독립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PMS, 키오스크, CMS(Channel Management System)를 통합 제공하는 숙박 운영 자동화 SaaS 기업이다. 국내 주요 OTA 및 하드웨어(RCU, 도어락 등)와의 폭넓은 연동을 통해 체크인부터 객실 관리, 채널 운영까지 숙박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인력 의존도가 높은 숙박업의 구조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현재 벤디트를 통해 운영되는 고객 숙박시설의 누적 예약 거래액은 6,000억 원 이상에 달한다.
벤디트 대표는 “우리에게 2026년은 ‘고객 성공이 벤디트의 성공’이라는 공식을 증명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2026년의 핵심 도전 과제는 고객의 성과가 곧 벤디트의 매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CMS와 판매대행, 다이렉트 부킹은 그 전환을 완성하는 핵심 도구가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온·오프라인 운영과 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밸류체인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숙박업 운영과 매출 구조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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