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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 AI 기반 '정밀복지 GovTech 인프라' 선보여

Jun 29, 2026
나눔비타민,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 AI 기반 '정밀복지 GovTech 인프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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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비타민,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 AI 기반 '정밀복지 GovTech 인프라' 선보여 반영된 기사 2개
(사진) 2026 공공 AI 박람회 나눔비타민 부스에서 김하연 대표와 김소연 PM이 AI 기반 지역돌봄 GovTech 플랫폼 ‘나비얌’을 소개하고 있다.

나눔비타민,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 AI 기반 '정밀복지 GovTech 인프라' 선보여

  • 복지 수요 예측부터 자원 매칭·성과 분석까지 데이터 기반 지역돌봄 운영체계 제시
  • 지역 소상공인 할인나눔·기업 현물기부 디지털화를 통한 민관협력 모델 확대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KPAIX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지역돌봄 GovTech 플랫폼 '나비얌'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나비얌은 복지 대상자 인증, 공공·민간 자원 매칭, 디지털 식권 지급, 지역 사용처 연결, 자동 정산, 성과 분석까지 복지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복지 인프라다. 기존 복지 시스템이 대상자 선정과 지원금 지급에 집중했다면, 나비얌은 어떤 대상에게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지원 이후 실제 변화가 있었는지까지 데이터로 확인하는 운영체계를 지향한다.

나눔비타민은 축적된 복지 이용 데이터와 지역 자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필요 자원 추천 ▲지역별 복지 수요 분석 ▲기업·소상공인 자원 매칭 ▲지원 효과 측정이 가능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복지 사각지대와 자원 부족 영역을 파악하고, 기업과 후원기관은 제공한 자원의 사회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음식점의 할인나눔, 기업의 현물기부와 CSR 자원을 디지털 쿠폰 형태로 전환해 필요한 대상에게 자동 연결하고, 사용·정산·기부 처리·성과 보고까지 자동화하는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추진한 '인천i온밥' 사업에서도 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과 지역 음식점, 민간 후원 자원을 연결하며 공공 복지와 지역경제가 함께 순환하는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AI 정부 시대의 복지는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을 넘어, 이미 존재하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견하고 필요한 곳에 정확히 연결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나비얌이 공공 재원, 기업 사회공헌 자원, 지역 소상공인의 나눔 자원을 데이터화하고 AI로 연결하는 복지 인프라가 되도록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나눔비타민은 '데이터로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필요한 곳에 즉시 연결한다'는 미션 아래 아동급식카드 기반 식사지원, 지역 상권 연계, 기업 CSR·현물기부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AI 기반 자원 매칭 알고리즘과 성과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정밀돌봄 GovTech 인프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끝>


반영된 기사 2개

  •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나눔비타민, AI 플랫폼 '나비얌' 선봬 출처: 코리아스타트업포스트 코리아스타트업포스트
  • [AI서머리] 나눔비타민, AI 지역돌봄 플랫폼 공개‧에임, 신규 솔루션 ‘IPO Boost’ 출시 스타트업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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