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투자유치 전문인력' 경력직 7명 공개 채용

Apr 06, 2026
서울투자진흥재단,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투자유치 전문인력' 경력직 7명 공개 채용

서울투자진흥재단,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투자유치 전문인력' 경력직 7명 공개 채용

  • AI·바이오·금융 등 서울시 전략산업 글로벌 자본 유치 주도할 인재 모집
  • 4월 6일(월)부터 20일(월)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 직무 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영어 발표 면접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검증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하 ‘재단’)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역동적인 경제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2026년 상반기 일반직(경력) 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일반직 5급(책임) 총 7명이다. 최종 선발된 인재들은 서울시의 전략산업인 ▲AI ▲바이오 ▲금융(핀테크) ▲로봇 ▲모빌리티 ▲양자 ▲콘텐츠 분야의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채용 예정 직무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8급 이상의 공무원 경력을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재단은 공정한 선발을 위해 성별, 학력, 나이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실질적인 직무 수행 능력을 집중 평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면접전형은 직무역량면접(70%)과 종합면접(30%)의 점수를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자의 편의를 고려하고 심층적인 검증을 위해 하루에 모든 면접을 마치는 ‘원데이 면접’ 방식을 적용한다.

원서 접수는 2026년 4월 6일(월)부터 4월 20일(월)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investseoul.hrdm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13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며, 6월 초 임용 예정이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자본과 유망 기업을 서울로 유치하여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유능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투자진흥재단 채용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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