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벤션랩,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수도권 권역 1,200개 아이디어 접수… 수도권 상위 4개 운영사 선정

May 28, 2026
더인벤션랩,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수도권 권역 1,200개 아이디어 접수… 수도권 상위 4개 운영사 선정

더인벤션랩,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수도권 권역 1,200개 아이디어 접수… 수도권 상위 4개 운영사 선정

        • 자체 개발 AI 솔루션 '아이디어가차' 무료 지원을 통해 창업 지원서 작성 장벽 낮춰
        • 딥테크, 로보틱스 , 라이프스타일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 아이디어 다수 확보

        초기투자기관이자 벤처스튜디오 전문기관인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서울 권역 예비 창업 아이디어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200건의 아이디어를 확보하며 수도권 상위 4개 운영사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청소년과 대학생,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 단위 창업 지원사업이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창업 활동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 시제품 제작, 전문가 컨설팅, IR 및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공모에서 더인벤션랩은 자체 개발해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한 AI 기반 아이디어 생성 솔루션 '아이디어가차(IDEAGACHA)'를 활용해 지원 장벽을 낮췄다. '아이디어가차(IDEAGACHA)'는 예비창업자들이 초기 단계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아이디어 구체화와 지원서 작성 과정을 직관적으로 도와, 창업이 누구나 도전하는 문화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접수된 1,200개의 아이디어는 인공지능(AI), 초격차 딥테크, 로보틱스, 바이오·헬스케어, 뷰티·콘텐츠, 푸드테크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더인벤션랩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된 책임 멘토를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를 면밀히 평가하고, 향후 최종 선발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이번 성과는 더인벤션랩이 오랜 시간 쌓아온 창업 인프라와 지원 역량이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라며, "창업을 처음 시도하는 이들이 겪는 막연함을 해소하고,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제 창업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컴퍼니 빌딩부터 투자 유치 및 팁스(TIPS) 연계까지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인벤션랩은 오픈 이노베이션 운영 및 연계 펀드를 통한 초기 투자 외에도, 최근 부산 지사를 설립하고 동남권 지역 기반의 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전주기 투자와 육성을 본격화하는 등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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