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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혁신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볼트앤너트(Bolt&Nut Co., Ltd.)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제조 스타트업의 제품화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28일 밝혔다.
볼트앤너트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3단계 선정과 창업진흥원의 ‘제품화 올인원팩’ 및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선정, 그리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온라인 제조 플랫폼’ 6년 연속 선정 등 제조 창업 생태계의 핵심 정부 과제를 잇달아 석권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볼트앤너트는 단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전주기 R&D 역량을 보유한 전문 기술 기업이다. 2025년 KAIST에 지능형 데이터 처리 및 LLM 연동 로봇을 개발·납품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서울경제진흥원이 추진한 인공지능기술사업화지원사업 AI+첨단제조부문에도 선정되는 등 기술적 난도가 높은 고난도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서울도시제조허브 위탁 운영을 통해 연간 수천 건의 장비 지원 및 시제품 제작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탄탄한 행정력과 운영 노하우를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 집약형 혁신 스타트업의 제품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을 토대로, 볼트앤너트는 B2B 온라인 제조 플랫폼 바로발주를 운영하며 제조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탄탄한 제조 인프라와 AI 역량이 결합된 바로발주’는 3D 또는 2D 도면 업로드만으로 AI가 실시간 견적을 산출하고 즉시 외주 가공을 의뢰할 수 있는 최적화된 발주 시스템이다. 나아가 5,5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제조 데이터와 자체 생산공장 및 숙련된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기획 단계부터 양산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반의 실행력을 빈틈없이 제공하며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견인하고 있다.
볼트앤너트 대표는 “정부의 핵심 제조 지원 사업에 잇달아 선정된 것은 그간 볼트앤너트가 구축해 온 제조 데이터와 기술적 노하우가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단순히 플랫폼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겪는 기술적·행정적 난관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전주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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