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 전략 고도화부터 투자 연계까지… 참여기업 후속 투자 성과(13.8억 원) 도출
젠엑시스(대표 손미경)는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민관협력 IP전략지원 사업 CIPO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와 후속 투자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 포트폴리오 고도화,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허·FTO 분석, 투자 연계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사는 로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젠엑시스로 구성됐으며, 사업책임자는 이준석 대표(로한), 김경원 대표(한양대), 손미경 대표(젠엑시스)가 맡았다. 이번 사업에는 ▲에스지랩(주), ▲(주)휴젝트, ▲(주)엘이디온, ▲(주)오랜드바이오, ▲싱귤래리티 바이오텍(주) 등 총 5개사가 참여했다.
젠엑시스는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진단을 포함하여 컨설팅, 정기 IR, 투자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IR 영문 Deck 제작 지원, 미국 현지 프로그램을 참여 지원하였다. 단순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각 참여기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참여기업이 13억원 이상 투자유치하는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였다. 일부 기업은 전략적 투자 유치 및 후속 투자 연계를 이어가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를 확장하고 있다. 본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사 최종평가에서도 ‘우수’단계로 평가받았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CIPO 사업은 IP 전략을 단순한 권리 확보가 아닌, 투자와 사업 확장의 핵심 자산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기업들이 IP 기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연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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