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핫핏(HOTFIT)’ 출시 기념, 목시 서울 인사동 1박 숙박 및 특별 클래스 제공
- 사랑의 온도 높이는 특별한 재료 담은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 진행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바른생각이 신제품 온열 콘돔 ‘핫핏(HOTFIT)’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행사 ‘31도, 우리가 다시 녹는 온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분과 반응해 따뜻한 감촉을 제공하는 워밍 윤활제가 함유된 '핫핏'의 특징을 ‘해빙(Melting)’이라는 컨셉으로 풀어낸 마케팅 활동이다. 바른생각은 익숙함에 무뎌진 커플들이 핫핏 특유의 온열감을 통해 서로의 감각을 선명하게 일깨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행사 베네핏은 커플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바른생각X목시 발렌타인 한정 콜라보 칵테일로 분위기를 전환한 뒤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는 특별한 재료가 가미된 ‘러브핫핏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한 ▲바른생각 제품이 큐레이션 된 목시 서울 인사동 호텔의 1일 숙박권과 ▲바른생각 스페셜 굿즈 패키지가 제공되어, 핫핏의 실키하고 매끄러운 밀착감을 직접 경험하며 두 사람만의 완벽한 '해빙의 순간'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1월 19일(월)부터 2월 4일(수)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월 6일(금)에 개별 발표된다. 우리 사이의 온도를 올리고 싶은 커플이라면 누구나 바른생각 공식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바른생각 관계자는 “핫핏은 워밍 윤활제가 전하는 기분 좋은 온열감으로 연인 사이의 긴장을 완화해주고 몰입도를 높여주는 제품”이라며,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31도의 따뜻한 예열을 통해 두 사람의 경계가 말랑하게 녹아드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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